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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1.03.31 2011년 3원 29일 도착 첫째날 브리즈번 (2)
  5. 2011.03.31 2011년 3월 28일 호주로 출국날
I broken a washing machine door.

The machine made Samsung.

Here is Australia. so i have searched internet site and i sayed 헐!!!

Traveling expenses = 80 dollars
Parts                      = 75 dollars
Total                      = 155dollars


I really goofed up.

This amount is more than house rent.
for the monent.

I will sleep now.. 휴~~

잘 해결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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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iary

I went to work by bus today.

I miss take bus. Why bus stop is so wide.

so late 10 minutes and I spoke some people.

My feel, He is korea person, But he is chinese.

He found me a bus number. I going to near the Australia fair.

well I enjoyed it!!


여기는 내가 현재 살고있는 아파트(?) 입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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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 기상 씻고 바로 ㄱㄱㄱ

다른방사람들은 모두 잠들어있음...

우린 8시 반쯤에 바로 다 나옴 ... HK  이랑 JY  얼마나 나가고싶으면 그렇게 빨리 챙길수가있어... ㅋㅋ

아마 일어나면 없어져서 다들 놀래려나? ㅎㅎㅎ

근데 비가 억수로오네 헐...

이걸어째 ...기상청을 들여다보니 요번주 내내 비가온다네...

안갈수도없고... 잠깐 비가 그치길래 막 바로 나왔다.. ㄱㄱㄱㄱㄱㄱ

근데 엄청난 어제 올린사진중에 엄청오르막길있는곳을 그 무거운 캐리어 이것을 끌고가려니 장난아니군....

올라가다 보니 비가 온다.. 근데 사람들이 거의 우산을 안쓰고 다니다니... 여기는 원래 비가 많이와서 사람들이 우산 잘 안쓰고다닌단다..

사람들에서 버스어디서 뭐 타냐고 물어본뒤 일단 어제 왔던 로마스트리트역으로 ㄱㄱ

여기는 신기한 하나가 식당에 비둘기가 산다... 막 돌아다녀..이자식!! 내껀 뺏어먹지마 안때릴께...


이제 둘은 브리즈번에서 방과 일을 구하고 나는 이제 정해논 집과 일을하러 골든코스트로 가야지...좀 도와주다가...

여기서 나는 옵터스카드를 30달러에 사고 내 갤럿시K에 꼇다 후후후... 자 전화를 해볼까?? ㅋㅋㅋ

ㅋㅋ 그러나 전화안에서 뭐라뭐라 한다... 뭐라는거지.. 안들려 큰일 났다.. 내 영어실력 ㅋㅋㅋ

유심칩 산곳으로 다시가서 도움을 요청했다...아저씨가 너무나 잘도와주셨다.. 그런데 20분넘게 걸렸다 ㅎㅎㅎ

내가 그아저씨말을 너무 잘 못알아 들어서 아저씨도 헤매였던것!!

전화속의 상담원이 나에서 요구하는게 많았다 .. 지금 사는곳이 어디냐고.. 난 모르는데.. 골코에 살꺼라고했는데 주소를 알려달라기에

지도로 찾아서 알려달란다... 나는 처음에 집을 찾고있다고했다... fiding house ㅋㅋㅋㅋ 근데 이걸 듣더니 알았다며 잘 찾아보라고 ㅋㅋㅋㅋ

난 그게아니라 집을 찾고있다고 .. ㅋㅋㅋ 그래서  한참 말하다가 집이 없다니까 드디어 통과 휴... 원래 이거 이렇게 안어려울텐데..

어째뜬 옵터스 가입 성공!! 굿...

근데 헐 인터넷 500메가나 주다니.. 오호 !!!  나중에 안거지만 ㅋㅋ

근데 한국보다 빨리달아 ㅠㅠ

내 도돌에서는 분명히 2메가 썻다고 나오는데 확인해보니 벌써 14메가를 쓴걸로나오다니 ,,,

그리고 오늘 방금 이글을 쓰다가 알아낸 정보 이거 다쓰기전에 10달러주고 인터네셔날 zoneA 로 충전하면 한국으로 200분전화할수있단다 우와 좋다..

바로 HK에게 전화해서 알려줬다 ㅋㅋ 좋은정보는 공유.. 나도 내일 가서 해야지.. 여기 인터넷 후져서 스카이프 끊겨...


여기는 골코가는 전철의 사람들



그리고 오늘 다시발견한 사람들을 위한 버튼 우리나라도 비상멈춤이있지만 이거는 설명안해도 되게 편하게 되어있다...


우리나라는 사용법이 좀어렵고 위치도 어렵고... 사실 한국꺼는 잘모르겠다 알긴알겠는데 정확하게 몰라서 정말필요할떄는 헤매일듯??

여차여차 골든코스트에 도착 왔는데 버스타고 환승하고 힘들었다.. 그러나 쉐어 구한데가 완전 좋다... 우와  어제 너무 이상한데서 자서그런지 천국..

브리즈번에 있는 애들이 있는 곳도 엄청나단다 ㅎㅎ 잘됬다.. 여긴 수영장도 있다구 ㅋㅋ 나 개인방구했어 우왓 ㅎㅎㅎ 근데 방 잠그는게 없네 ㅎㅎㅎ

내일은 이주변 사진좀 찍고 돌아다녀야겠다... 집은 내일올려야지 ㅎㅎㅎㅎ





서비스 (내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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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첫날... 일단 화장실부터 갔다..

내가 생각했던것 보다는 엄청나게 선진문화가 완성이되어있느것 같진 않았다.

화장실이 무지 깨끗하진 않았다.. 그러나 브리즈번 공항에 엄청난걸 발견!!ㅇ.ㅇ


두둥!!!



세탁해서 쓸수있는 롤수건을 발견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다  수정테이프처럼

사람이 쓰고 돌리면 다 안쓴부분으로 감긴다.. 아마 다 감기면 세탁을하나??

이해가 가려나... 모르면 나에게 Call or 카톡 or 스카이프?

우리나라보다 일단 환경에대한 인식은 앞선것처럼 보였다... 어째뜬 좋은 발견..

 


여기는 브리브번 공항에서 3층으로 올라간뒤 건너편에있는 공항철도.. 이걸타고 일단



브리즈번 씨티인 로마 스트리트로 ㄱㄱㄱ  우린 정보란 없다.. 일단 ㄱㄱㄱ

전철에 또 엄청난걸 발견!!! 우리나라도 이렇게했으면 좋겠음 ...그러나 우리나라는 전철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아마 안될듯...

그래도 조금이나마 이렇게 환경을 생각한다니... 멋지다...

전철에서 내리려면 버튼을 눌러야 문이 열린다... 그렇지 않으면 역에서 정차를 하긴하지만 문이 열리지 않는다.. 전기 아끼는거지 뭐 ㅎㅎㅎ









첫쨋날 머무는 곳 근처의 사진이다...


이날은 완전 난 캠프를 했다...거의 밖에서 잔듯... 싸긴한것 같은데... 이불은 언제 빤지도 모르겠고 너무 더럽고 씻는게 짜증날정도로

화장실도 더럽고 .. 대체 여기서 어떻게 지내는거야...

그런데 거기 들어오신 어떤분이 나보고 이런가격에 잘들어왔다고 ㅠㅠ 헐..

어차피 하루만에 나갈껀데 뭐 ㅎㅎㅎㅎ 잠도안와 침대가 너무 물렁해 스프링이 다 느껴져 ㅋㅋㅋ

내 친구들도 다 내일 나간다고 한다..아침일찍 ㄱㄱㄱ

여기는 사진 찍기도 아까워서 안찍음.. 주위 풍경만 무지 멋있었다..

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엄청나게 비싸다.. 콜라 1.5리터가 3.5달러? 1달러가 대략 1150원쯤 이었음

뭐하나 집으면 몇달러가 퐉퐉 ㅎㅎㅎ

그런데 거기 직원이 우리가 불쌍했는지 큰 마트를하나 소개시켜줬다.. 일단 가보자..

엇 그런데 엄청나게 싼것도 많았다 세명이 만원안쪽으로 해결가능 오오오오오

2.5리터 정도되어보이는 오렌지 쥬스가 2달러 헐 한국보다 싼듯?? 이거 하나랑 식빵이랑 소세지 묶음을 샀지 소스하나하구 ㅋㅋ

근데 9달러 안나왔다 ..ㅋㅋ

신나서 쉐어 들어가자마자 먹었지 토스트기에 구워서 ㅋㅋㅋㅋ

근데 헐 소세지가 무지짜... 반만 먹었지 ㅋㅋㅋ

참 마트에서 고기 보니까 완전 엄청나게큰 덩어리고기가있는데 10달러 조금넘었다.. 우리나라에서 그만한거 사려면 아마도 20만원은

넘게 줘야되지 않나 싶다.. 근데 여기는 만원조금 넘어. 헐 요리가능한데로 가면 무조건 고기만 먹어야겠다...

하튼 얼릉 내일이와서 ㄱㄱ해야지





서비스  ( 원하면 바로 지워드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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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kje 2011.03.31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ㅋㅋ 정은이랑내사진좀 지워줘요..please..

이건 공항에서 길 잘못 갈까봐 찍어 둔거... 근데 사진 안돌아가나??...


아 드디어 출국이다...

도착해서 바로
jy가 이가 아파서 치과에 갔다... 인천공항에도 치과가 있다.. 헐... 거기서 기다리다가 배고파진 HK 가  과자를 사왔다 근데 헐....
이럴수가 ㅋㅋㅋ  

헐헐 ㅋㅋㅋ


왠지 비행기에서도 한방은 남겨놔야할것같은기분에 달랑한장 ㅋㅋㅋ  사진 돌리는법을 찾아야겠어...

캐시피 퍼시픽? 요거타고 홍콩까지 갔다.. 홍콩에서 5시간 머물렀는데 사진이 달랑한장... ㅋㅋ

여기서는 홍콩돈도 없고 미국달러도 없어서 완전 굶을 뻔했다..

그러나~!!! JY가 미화가 약 100달러정도있었나보다.. 3원28일 현재에는 미달러가 1달러당 약 1100원이었고

홍콩달러가 142원이었다.. 이걸모른 우리는 아무것도 살수가없었다... 음료수가 20달러가 넘었으니까... 도대체 저기 사먹는 외국인들은

모두들 엄청난 갑부처럼 보였다.. 그런데 잘되지도않는 폰 인터넷으로 와이파이 간신히 잡아가며 검색해보니 글쎄 홍콩달러는 미국달러랑

저렇게 차이가 많이나다니... 완전 속았다...

내가 그래도 비싸다.. 그래서 아이스크림 두개랑 비타민워터 한개를 사서 나누어 먹었지.. 근데 너무 달다며 먹지를 않아!! 내가 다먹으려 했으나

다 녹았다.. 슬러쉬(?) 헐 ㅎㅎㅎㅎ

홍콩 인터넷 역시 중국... 씁  ㅋㅋㅋㅋ 공항이 이렇게 느려도됨???

나 영어 무지 못함.. 근데 홍콩사람도 못하는듯??? 아닌가? 하긴 잘하시는데 발음이 ... 나보단 좋은것 같긴하지만.. 외국인하고 소통이 안되시는

인포메이션 직원분도.. 분명히 그 외국인 영어 쓰고있었는데...

난 원래 사진 보정안하고올림 ㅎㅎㅎ

그 엄청난 5시간의 홍콩시간을 마치고 드디어  호주로가는 콴타스 비행기를 탔지 ㅋㅋㅋ

이제 10시간넘게 타야되다니.. ㅋㅋㅋ

비행기 좌석이 딱 네자리씩 있었다..  그런데 우린 3명 누군가는 모르는사람 옆자리 나가지도 못하고 옴짤달싹 못하게 생겼다... ㅋ

옷~!! 그런데 다행이다.. 우리자리만 3자리다.. 멋지다... 불편하지않아~!!! 하고 자리에 앉았다..

그런데 이런~!! 내자리 다리를 뻗을수있는공간 오른쪽이 막혀있었다.. 머야 !! 헐~ 10시간 넘게 가야된다구...

덕분에 무지 힘들었다 ㅎㅎㅎ  새벽에 잠이안와서 비행기 안에 돌아다녔어 .....ㅇㅇ 무지 피곤 ㅜ-

JY이 옆한칸 떨어져있던 외국인분은 혼자앉으셨는데 정은이가 그렇게 귀여웠나보다... 엄청나게 친절을 배푸시더라 완전 .. ㅋㅋㅋ

깜짝놀랬음... 관심있는줄 착각할정도로 잘해줘서.. 후드를 쓰고있었는데 귀엽게 봤나보다 ㅋㅋㅋ




두장은 서비스  철도공항인데 왠지 찍고싶었음... 지우라면 바로 삭제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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