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한 첫날... 일단 화장실부터 갔다..

내가 생각했던것 보다는 엄청나게 선진문화가 완성이되어있느것 같진 않았다.

화장실이 무지 깨끗하진 않았다.. 그러나 브리즈번 공항에 엄청난걸 발견!!ㅇ.ㅇ


두둥!!!



세탁해서 쓸수있는 롤수건을 발견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다  수정테이프처럼

사람이 쓰고 돌리면 다 안쓴부분으로 감긴다.. 아마 다 감기면 세탁을하나??

이해가 가려나... 모르면 나에게 Call or 카톡 or 스카이프?

우리나라보다 일단 환경에대한 인식은 앞선것처럼 보였다... 어째뜬 좋은 발견..

 


여기는 브리브번 공항에서 3층으로 올라간뒤 건너편에있는 공항철도.. 이걸타고 일단



브리즈번 씨티인 로마 스트리트로 ㄱㄱㄱ  우린 정보란 없다.. 일단 ㄱㄱㄱ

전철에 또 엄청난걸 발견!!! 우리나라도 이렇게했으면 좋겠음 ...그러나 우리나라는 전철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아마 안될듯...

그래도 조금이나마 이렇게 환경을 생각한다니... 멋지다...

전철에서 내리려면 버튼을 눌러야 문이 열린다... 그렇지 않으면 역에서 정차를 하긴하지만 문이 열리지 않는다.. 전기 아끼는거지 뭐 ㅎㅎㅎ









첫쨋날 머무는 곳 근처의 사진이다...


이날은 완전 난 캠프를 했다...거의 밖에서 잔듯... 싸긴한것 같은데... 이불은 언제 빤지도 모르겠고 너무 더럽고 씻는게 짜증날정도로

화장실도 더럽고 .. 대체 여기서 어떻게 지내는거야...

그런데 거기 들어오신 어떤분이 나보고 이런가격에 잘들어왔다고 ㅠㅠ 헐..

어차피 하루만에 나갈껀데 뭐 ㅎㅎㅎㅎ 잠도안와 침대가 너무 물렁해 스프링이 다 느껴져 ㅋㅋㅋ

내 친구들도 다 내일 나간다고 한다..아침일찍 ㄱㄱㄱ

여기는 사진 찍기도 아까워서 안찍음.. 주위 풍경만 무지 멋있었다..

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엄청나게 비싸다.. 콜라 1.5리터가 3.5달러? 1달러가 대략 1150원쯤 이었음

뭐하나 집으면 몇달러가 퐉퐉 ㅎㅎㅎ

그런데 거기 직원이 우리가 불쌍했는지 큰 마트를하나 소개시켜줬다.. 일단 가보자..

엇 그런데 엄청나게 싼것도 많았다 세명이 만원안쪽으로 해결가능 오오오오오

2.5리터 정도되어보이는 오렌지 쥬스가 2달러 헐 한국보다 싼듯?? 이거 하나랑 식빵이랑 소세지 묶음을 샀지 소스하나하구 ㅋㅋ

근데 9달러 안나왔다 ..ㅋㅋ

신나서 쉐어 들어가자마자 먹었지 토스트기에 구워서 ㅋㅋㅋㅋ

근데 헐 소세지가 무지짜... 반만 먹었지 ㅋㅋㅋ

참 마트에서 고기 보니까 완전 엄청나게큰 덩어리고기가있는데 10달러 조금넘었다.. 우리나라에서 그만한거 사려면 아마도 20만원은

넘게 줘야되지 않나 싶다.. 근데 여기는 만원조금 넘어. 헐 요리가능한데로 가면 무조건 고기만 먹어야겠다...

하튼 얼릉 내일이와서 ㄱㄱ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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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앗뜨거워 ( @bok3937 ) 앗뜨거